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 스포츠 복지 서비스 튼튼머니 사용처를 대폭 늘린다고 발표했다.
전용 앱도 올해 중 출시할 예정이다.
튼튼머니는 만 4세 이상 국민이 운동 참여 횟수에 따라 포인트를 받는 제도다.
적립된 포인트는 각종 시설과 상품 구매에 활용할 수 있다.
올해 적립 기간은 2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사용 기한은 3월 말부터 12월 20일까지로 정해졌다.
참여자는 전국 4000여 개 가맹점에서 30분간 스포츠 활동 시 500포인트를 받는다.
하루 1회 최대 주 5회까지 연간 100회 한도로 최대 5만 포인트 적립 가능하다.
작년 대비 사용처가 크게 늘어난 점이 가장 큰 변화다.
기존 스포츠 시설 등록과 용품 구매에서 병원과 약국 이용료 지불까지 범위를 확장했다.
친환경 식품 매장과 온라인 전용몰에서도 포인트 사용이 가능해졌다.
이용 방법은 국민체력100 누리집 회원가입 후 운동 전후 QR코드를 찍으면 된다.
태극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