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2026년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을 5월 20일까지 받는다고 발표했다.
청년이 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매칭 지원하는 자산형성 프로그램이다.
3년 후 총 144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경우에 해당한다.
선정되면 매월 본인이 10만원을 저축할 때마다 정부가 30만원을 지급한다.
36개월 만기시 본인 저축액 360만원과 정부 지원금 1080만원을 받는다.
만기 수혜를 위해서는 3년간 지속적인 근로활동을 유지해야 한다.
자산관리와 자기계발 관련 교육을 총 10시간 이수해야 한다.
취업성공패키지나 청년도전지원사업 등 다른 정부 자산형성사업 참여자는 중복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교육부는 청년층의 자산형성 지원을 통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태극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