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에서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위한 새로운 교육 기회가 마련됐다.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6년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 과정 7개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교육 과정에는 맞춤형 노인 돌봄 양성과정을 포함해 다양한 직종별 전문 교육이 포함된다.
교육 장소는 김해시여성센터와 김해컴퓨터학원 두 곳에서 진행된다.
취업과 창업 의사가 명확한 김해시 거주 여성들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한다.
전화와 방문을 통해 접수를 받으며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성들의 지원을 기다린다.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 확대가 지역사회 발전의 핵심 과제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주목받는다.
직업훈련을 통한 여성 취업 지원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육과정별 세부 모집 일정과 교육 기간에 대한 구체적 정보 공개가 요구된다.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 능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 지원 방안 마련이 과제로 남아 있다.
씨앗을 심는 농부의 마음으로 시작되는 교육이 열매 맺는 날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여성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갈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
태극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