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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게이트볼 240명 열전 마리1팀 정상

거창스포츠파크서 18개 클럽 1분기 대항전

분기별 정기대회로 생활체육 저변 확산

경남 거창군에서 새해 첫 게이트볼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지난 7일 거창스포츠파크 게이트볼장에서 거창군게이트볼협회 주관 클럽대항전 1분기 대회가 막을 내렸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분기별 정기대회는 지역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대표적 축제로 자리잡았다.

18개 클럽에서 240여 명이 참가해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로 순위를 결정했다.

거창군 게이트볼 인구는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종 결과 마리1팀이 우승을 차지했고 신원1팀이 준우승했다.

3등에는 월천1팀과 어깨동무팀이 공동으로 선정됐다.

거창군게이트볼협회는 김정회 회장 체제에서 동호인 간 교류 증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하지만 참가팀 수가 지난해 20개에서 18개로 줄어 신규 회원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다.

고령화 사회에서 게이트볼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대안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

분기별 대회는 연 4회 개최되며 다음 2분기 대회는 오는 4월 예정이다.

최채환 체육시설사업소장은 “동호인들이 게이트볼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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