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박완수 지사가 28일 김해시 지역 축제를 찾았다.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완수 지사는 오전 율하천 만남의 광장을 방문했다.
제7회 율하벚꽃축제 개막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났다.
장유3동 주민자치회 주관 행사에서 체험부스를 둘러봤다.
플리마켓 등을 살펴보며 참가 주민들을 격려했다.
경남도는 올해 지역축제 예산을 50억 원 편성했다.
작년보다 30% 늘어난 규모로 축제 활성화를 지원한다.
오후에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을 방문했다.
제2회 김해한우축제 현장에서 한우 홍보부스를 살펴봤다.
생산비 급등으로 어려움 겪는 축산농가와 면담했다.
김해 한우 브랜드 천하1품의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태극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