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현황]국민의힘 유명현 산청군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종상 산청군의원 후보가 개표 초반 레이스에서 각각 선두를 달리고 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22분 기준 산청군수 선거 개표율은 36.48%를 기록 중이다.
전체 선거인수 9,580 명 중 8,565 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국민의힘 유명현 후보가 4,688 표를 얻어 56.72%의 득표율로 1위다.
더불어민주당 최호림 후보는 3,331 표를 확보하며 득표율 40.30%로 그 뒤를 쫓고 있다.
무소속 이황석 후보는 246 표로 2.97%에 머물렀다.
무효 투표수는 300 표로 집계됐다.같은 날 오후 9시 24분 기준 산청군의원 선거 개표도 선거구별로 속도를 내고 있다.
개표율 16.26%를 보이는 산청군가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종상 후보가 441 표를 얻어 39.58%의 득표율로 선두에 나섰다.
국민의힘 신희동 후보가 381 표로 34.20%를 기록하며 이 후보를 바짝 추격 중이다.
국민의힘 조병식 후보는 292 표로 26.21%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개표율 11.58%인 산청군나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명환 후보가 216 표를 획득해 36.98%의 득표율로 가장 앞서가고 있다.
국민의힘 이종섭 후보는 120 표로 20.54%를 얻어 2위를 기록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승민 후보는 101 표로 17.29%의 득표율을 나타냈다.
무소속 신동복 후보는 50 표로 8.56%를 달성했다.
국민의힘 임길택 후보는 49 표로 8.39%를 얻었다.
무소속 양인수 후보는 35 표로 5.99%를 기록했다.
무소속 신창진 후보는 13 표로 2.22%에 그쳤다.
산청군다선거구와 산청군라선거구는 아직 개표가 시작되지 않아 0.00% 개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태극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