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은 오는 18일 ‘쌀의 날’을 맞아 공식 쇼핑몰 ‘공룡나라쇼핑몰’에서 쌀 소비촉진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행사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2만 원 이상 쌀과 쌀 가공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선착순 300명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발급하고 선착순 100명에게는 소가야옥천쌀 1kg을 사은품으로 준다.
고성 대표 브랜드 생명환경쌀과 소가야옥천쌀은 2026년 경남 우수 브랜드 쌀 평가에서 나란히 우수상을 받았다.
소가야옥천쌀은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한 2026 전국 농협쌀 10대 브랜드 평가에서 팔도 대표 브랜드로도 뽑혔다.
그동안 식당 전용 20kg으로만 팔던 소가야옥천쌀은 이번에 4kg 10kg 소포장으로 새로 입점했다.
쌀의 날은 쌀 미(米) 자를 파자하면 팔십팔이 되고 쌀 한 톨에 농부의 손길이 여든여덟 번 필요하다는 뜻에서 8월 18일로 정해졌다.
이기동 농식품유통과장은 “전문기관이 인정한 고성 명품 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태극뉴스


